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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교통&노동환경)

'4명 사상' 경남 창원 모텔 사건 20대, 미성년자 강간 5년 복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모텔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3명을 숨지게 한 20대 A 씨는 앞서 미성년자 성범죄를 저질러 복역했던 것으로 4일 확인됐다. 난동 후 창문을 통해 추락해 사망한 A 씨는 지난 2019년 9월 미성년자를 간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1년 7월 강간죄로 징역 5년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 5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이번 범죄는 이런 누범기간에 저질렀다

[사건·사고 속으로] 경남 창원 모텔 중학생 등 3명 사망 비극···20대 남성, 입실 2분 전 흉기 구입

더경남뉴스가 우리 사회에서 수없이 발생하는 사고와 사건을 이야기식으로 재구성해 소개합니다. 단순한 사고와 사건이어도, 지역이 다를지라도 여러 사람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사안은 '사회 현상'을 가미해 재구성해 내겠습니다. 이 코너에 독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

[부산기상청과 함께하는 기상정보] 3~4일 경남서부내륙 1cm 미만 눈 ···당분간 강추위 건강관리 유의

더경남뉴스는 부산기상청과 함께 부울경의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립니다. 이는 농·어촌 기사를 중시하는 더경남뉴스가 농·어업인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다른 매체에선 시도하지 않은 틀입니다. ○ 건조주의보: 부산, 울산 ○ 풍랑주의보 -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해제

정책·정치·사회존

경남도, 차기 예산관리 제1금고 '농협은행'·제2금고 '경남은행' 선정

경남도는 5일 도 자금을 관리할 제1금고에 농협은행, 제2금고에 경남은행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금고 지정은 현 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 만료됨에 따른 것으로, 도는 지난 9월 금고 지정신청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금융기관 제안서 접수, 11월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차기 금고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11월 12일 개최된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는 금융기관이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재무구조 안정성 ▲금리 조건 ▲도민 편의성 ▲금고업무 수행 역량 ▲지역사회 기여도 등 항목을 평가해 1순위로 농협은행, 2순위로 경남은행

라이프·문화·건강존

"추위 잊는 핫플레이스 경남으로 오세요"···경남도, 겨울 여행지 18곳 추천

경남도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따뜻한 낭만과 활력을 선물할 경남의 겨울 여행지 18곳을 소개했다. 경남의 18개 시군에서 한 곳씩 뽑았다.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연말연시를 빛낼 야경과 해돋이 명소, 짜릿한 액티비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 함께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테마별 겨울 명소를 추천한다. □ 화려한 조명으로 추위 잊게 하는 야경 명소 2곳 ▶ 진해보타닉뮤지엄(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1137번길 89-유료) 진해보타닉뮤지엄은 뛰어난 자연환경 속에 드림파크 생태숲과 어우러진 공간으로,

사람·일존

경남 고성향교, 고성 갈천서원 현인 선양 학술토론회 및 전통문화 체험 행사 가져

경남 고성향교는 4일 '우리지역 국가유산 바로 알기 지원사업'으로 ‘고성 갈천서원 현인 선양 학술토론회’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전통문화 알아볼까? 놀아볼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학술토론회는 최석기 경상국립대 명예교수와 이영석 가톨릭의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고성 갈천서원에서 배향하는 현인 중 ▲행촌 이암 ▲도촌 이교 ▲관포 어득강 선생의 학문과 생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해 오후까지 이어진 학술토론회는 50여 명이 참가했고, 강의가 끝난 후 질의응답과 자유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