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존 > 군사&첨단&IT&제바 롯데카드 해킹 피해 296만 명···첫 신고보다 100배 정기홍 기자 승인 2025.09.18 20:37 | 최종 수정 2025.09.18 22:27 0 롯데카드는 외부 해킹 공격으로 296만 9000명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롯데카드 전체 고객의 3분의 1 규모로 첫 신고 때의 100배 정도다. 이중 28만 3000명은 카드 정보와 비밀번호 등도 유출돼 부정 사용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1 0 더경남뉴스 정기홍 기자 jkhong4@naver.com 정기홍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더경남뉴스
롯데카드는 외부 해킹 공격으로 296만 9000명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롯데카드 전체 고객의 3분의 1 규모로 첫 신고 때의 100배 정도다. 이중 28만 3000명은 카드 정보와 비밀번호 등도 유출돼 부정 사용 우려가 있는 상황이다. 1 0 더경남뉴스 정기홍 기자 jkhong4@naver.com 정기홍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더경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