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정치(지방의회 포함)&국방&외교

박형준 부산시장 "민주당, 여론 불리하면 거짓 선동하는 DNA 남달라"

박형준 부산시장이 4일 “더불어민주당이 1억 공천 헌금 사건의 타격이 컸는지, 지방선거가 다가오니 온갖 거짓 프레임으로 여론을 호도한다”고 민주당을 비난했다.박 시장은 이날 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자신과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고 “아무것도 한 게 없는 사람들”이라고 하자 “근거도 없고, 밑도 끝도 없는 비난”이라고 되받았다. 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민주당은 여론이 불리해지면, 멀

트럼프 미 대통령, 미군에 체포된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군함 압송 사진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미군에 체포돼 뉴욕으로 압송 중인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공개했다.사진은 미 해군의 강습상륙함인 USS 이오지마호에 탑승한 채 압송되는 마두로의 모습이다. 나이키 로고가 새겨진

햄버거, 국밥 자리 꿰찼다···불황 속 고물가 시대 '직장인 점심' 재등극

대표적인 서민 외식 메뉴인 국밥과 칼국수 값이 지속 오르자 그 자리를 점심 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고, 가성비가 좋은 햄버거가 차지했다.오랜 불황 속에 점심 한 끼가 1만 원을 넘기는 현실에서 햄버거가 직장인의 점심 등 외식 메뉴로 다시 자리 잡은 것이다. 한동안 비

정책·정치·사회존

'남부권 산불 대응 신속·정확해진다'···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경남 함양군에 설립

남부권 산불 대응을 총괄하는 국가기관인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가 서하면 봉전길 62에 위치한 서하초 봉전분교(폐교) 부지에 들어선다 함양은 산림 면적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가져 산불 대응 핵심지로 꼽힌다.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는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산불 종합대책본부로 경남도와 부산시, 울산시 등 남부권 지역의 산불 예방과 대응, 상황 관리 기능을 전담하는 국가기관이다. 이로써 함양군은 국가 산불 대응 체계에서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서하초 봉전분교는 남부권 주요 산림 지역과의 연계가 용이한 지리적 여건

라이프·문화·건강존

경상국립대 홍성민 교수팀, 딥러닝으로 알츠하이머병 치료 신물질 'TP-41' 찾아

경상국립대(GNU)는 홍성민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연구 성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성과는 JCR 상위 10% 이내(IF 13.3, JCR 3.08%)에 해당하는 '테라노틱스(Theranostics)' 최신호에 ‘딥러닝을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용 메틸글리옥살 소거제 TP-41 발굴(Deep learning identifies TP-41 for methylglyoxal scavenging in Alzheime

사람·일존

경상국립대 최명룡 교수팀, 질산염 오염물질→자원 전환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GNU)는 6일 최명룡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NO3-)을 암모니아(NH3)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 and Energy)'(IF:21.1)에 게재됐다. 연구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