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새해 첫날 새벽 영하의 날씨 속에 환경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를 치우며 현장의 어려움과 근무자들의 애로를 들었다.
이상근 고성군수 등 간부들이 쓰레기를 차량에 싣고 있다.
고성군에선 환경과 소속 51명의 청소차운전원과 환경공무직 직원들이 매일 새벽 6시부터 여명을 깨우며 생활 주변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치운다.
이상근 군수 등 간부들은 이날 환경직 근로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를 하며 새벽 현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체험하고 이들 직원의 안전을 살폈다.
■추가 사진
대형 쓰레기 봉투를 들어 차량에 싣는 이상근 군수. 이상 고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