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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마산수협 초매식·풍어제 참석

정창현 기자 승인 2023.01.25 23:38 | 최종 수정 2023.01.25 23:36 의견 0

홍남표 창원시장은 25일 오전 6시 마산수협 본소위판장에서 계묘년 새해를 맞아 열린 초매식 및 풍어제에 참석했다.

초매식은 새해 첫 경매에 앞서 풍어와 어업인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표 창원시장, 최형두 국회의원, 김이근 창원시의회의장, 명노헌 마산지방해수청장, 도·시의원 및 어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마산수협 본소위판장에서 열린 계묘년 새해 초매식 모습

마산수협 본소위판장에서 열린 계묘년 새해 풍어제에서 고사를 지내고 있다. 이상 창원시 제공

해양수산시책 유공어업인 및 수협 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경매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시는 마산수협 수산물 위판장 건립사업의 조속한 완공으로, 현대화된 수산물 유통 및 가공 시설 인프라 확충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율티항, 옥계·용호항이 선정된 어촌 신활력증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어촌·어항 현대화로 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어촌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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