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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눈] '1표의 가치'

더경남뉴스 승인 2022.03.10 06:59 | 최종 수정 2022.03.29 22:53 의견 0

더경남뉴스는 SNS에서 오가는 글을 선별해 독자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SNS를 한글 자판에서 치면 '눈'이 됩니다. '매의 눈'으로 보는 글이 아니라, 일상에서 소일거리로 읽을 수 있는 글을 많이 싣겠습니다.

[1표의 가치 ]

9일 경남 진주 문산초등학교 투표소에서 기표를 하는 모습들. 정창현 기자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고 했습니다.

단 1표의 선택이 얼마나 가치가 있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강원 고성군수/ 1표 차 당선

▶ 충북 충주시의원/ 1표 차 낙선 후 4년 뒤 권토중래해 2표 차 신승

▶ 영국 왕 찰스1세/ 1649년 의회 표결에서 1표 차로 가결돼 처형

▶ 영어의 미국 국어 채택/ 1776년 1표 차로 독일어 대신 통과

▶ 앤드루 존슨 17대 미국 대통령/ 1868년 상원서 1표차로 탄핵소추 부결

▶ 마커스 몰튼 미국 매사추세츠 주지사/ 1839년 1표 차이로 당선

▶ 미국 텍사스 주 미합중국 영토화/ 1845년 1표 차이로 편입

▶ 프랑스, 왕정에서 공화국으로/ 1875년 1표 차이로 바뀜

▶ 루더포드 해이스 19대 미국 대통령/ 1876년 1표 차로 당선

▶ 600만 유대인 학살범 히틀러/ 1923년 단 1표 차이로 나치당 총수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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