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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올해 첫 ‘군민 헌혈의 날’ 행사 실시

정창현 기자 승인 2022.06.29 13:42 의견 0

경남 남해군이 지난 24일 올해 처음으로 지정한 ‘남해군민 헌혈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남해군민 헌혈의 날’은 헌혈문화 확대를 위해 지난 5월 남해군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이 연간 지정된 날짜에 헌혈버스를 운영하기로 협의함에 따라 이뤄졌다.

남해군 제공

기존 헌혈 행사와 달리 헌혈버스 2대를 운영했고, 남해군청 및 유관기관 공직자를 포함한 군민 100여명이 사랑을 실천하는 귀중한 행동에 동참했다.

남해군에서는 헌혈 행사에 동참한 군민들에게 소정의 홍보물품을 지급해 앞으로 실시 될 ‘남해군민헌혈의 날’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홍보했다. 올해 ‘남해군민 헌혈의 날’은 9월23일(금), 12월23일(금)이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담당자는 “궂은 날씨에도 헌혈에 동참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실시 될 헌혈의 날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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