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주의 안전운임제를 둘러싼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의 협상이 14일 타결됐다.

화물연대가 지난 7일 안전운임제 연장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지 7일 만이다.

화물연대는 이날 밤 11시쯤 보도자료를 내고 “국토부는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컨테이너, 시멘트)를 지속 추진하고, 품목 확대 등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KBS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