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윤영빈 청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사천시 노룡동에 있는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충혼탑 참배에는 노경원 차장, 각 국·부문장과 부서장이 함께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 의지를 다졌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2일 경남 사천시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윤영빈 청장은 “올해는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전략으로 대한민국의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