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폴란드에 수출하는 'FA-50GF' 1호기 출고식을 7일 가졌습니다.
KAI는 국방부‧방사청‧공군의 지원으로 역대 최단기간의 출고를 달성했다고 전합니다.
앞서 KAI는 지난해 9월 폴란드와 FA-50 경공격기 48대 수출 계약(30억 달러)을 했었습니다.
다음은 이날 열린 행사 모습입니다.
폴란드에 수출하는 'FA-50GF' 1호기의 위용
강구영 KAI 사장의 축사
이종섭 국방부 장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의 축사 모습
왼쪽부터 이레네우스 노박 폴란드 공군사령관,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부총리 겸 국방장관, KAI 강구영 사장
7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폴란드 수출형 FA-50 1호기 출고식을 가진 뒤 양국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FA-50 1호기 위용 동영상 시연 모습
FA-50 1호기가 7일 오전 경남 사천 격납고에서 첫 출고되고 있다. 이상 KAI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