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경찰청은 묘소를 찾아 부모 제사를 모시기 위해 촛불을 피웠다가 산불을 낸 60대 A 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23일 오후 경남 통영시의 한 야산 자신의 부모 묘소에서 촛불을 피웠다가 산림 500㎡를 태운 혐의다. 산불은 3시간 만에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