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남강유등축제 개막일인 5일 저녁 8시부터 남강과 진주성 일대엔 불꽃쇼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진주에서는 땅과 강엔 유등의 운치가, 밤하늘엔 불꽃쇼의 황홀함이 어우러져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였습니다. 진주성 촉석루를 배경으로 한 수상 불꽃놀이인데, 레이저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쇼로 진행됐습니다.
독자 정주현 씨가 불꽃쇼를 담았습니다.
이상 독자 정주현 씨 제공
■동영상
축제 기간 중 자세한 행사 내용은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https://yudeung.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