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제 20대 대통령 당선인으로 공식 확정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윤 당선인의 대리인인 국민의힘 서일준 의원을 통해 당선증을 교부했다.

윤 당선인은 앞으로 두 달여의 인수위 운영을 거쳐 오는 5월 10일 20대 대통령에 취임한다.

윤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48.6%(1639만표)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