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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경남 진주갑 갈상돈, 창원의창 김지수 야권 단일후보로

정창현 기자 승인 2024.03.18 10:41 의견 0

경남 진주갑 갈상돈, 창원갑 김지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17일 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선거구 야권 단일 후보로 선정됐다.

갈 예비후보는 여론조사에서 류재수 진보당 후보를 눌렀다.

갈상돈 민주당 진주갑 총선 예비후보. 중앙선관위

김 예비후보는 단일화 경선에 나선 정혜경 진보당 후보가 이날 범야권 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추천돼 여론조사 중단 후 단일 후보로 결정됐다. 순번은 당선권인 5번이다.

민주당과 진보당은 이날 경남도내 총선 후보 단일화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8곳 중 창원 마산회원, 양산 갑·을, 김해 갑·을 등 6곳에서 진보당 후보가 사퇴하고 민주당 후보로 단일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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