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차황면 상법마을 참사과네농장 김종후 대표가 3일 오전 추석(17일)을 앞두고 햇사과(홍로)를 수확하고 있다.
차황면 황매산 일대는 해발 700m가 넘는 청정 고지대로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특히 아삭한 식감이 좋다.
사과농장 대표가 탐스럽게 잘 익은 사과를 수확하고 있다.
지난 한햇동안 서민들로선 감히 사 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사과는 올해 작황이 좋아 가격이 상당히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곱게 익은 주홍색 사과들과 농심. 세상의 풍요로움이 사과밭에 다 담겨 있어 보인다.
참사과네농장 김종후 대표가 수확한 사과를 두 손에 들고서 뿌듯해하고 있다.
잘 익어 주렁주렁 달린 사과들. 농업인 말고는 그 누구도 누리기 힘든 수확철의 기쁨이다.
산청군 차황면 상법마을 참사과네농장 김종후 대표가 갓 수확한 큼지막한 사과 두 개를 들어보이고 있다. 먹음직스럽게 익는 햇사과가 한여름 땀 흘려 키운 보람을 다 담고 있는 듯하다. 이상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