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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유출 3370만 회원 정보, 4년 전 싸이월드 육박···유출 혐의 직원 경찰에 고소

국내 최대 이커머스 업체인 쿠팡에서 사실상 전 고객의 수인 3370명 정보가 털린 가운데, 쿠팡이 내부 직원을 정보 유출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은 최근 내부 직원을 정보 유출 혐의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했다고 29일 밝혔다.노출된 개인정보 계정 수는 3370만 개다. 올해 3분기 기준 쿠팡에서 한 번이라도 제품을 구매한 ‘활성 고객’ 수는 2470만 명 정도다

[아하! 유레카!] "준강제추행이 뭐여? 강제추행보다 덜 한 거?"

더경남뉴스는 일상에서 소소해 지나치는 궁금한 것들을 찾아 이를 흥미롭게 설명하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유레카(eureka)는 '알았다!'라는 뜻입니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서울 동대문구 을)의 '성추행 논란'이 정치권과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네요. 성

경남 하동군 평사리서 22일 끝난 '세계 유일' 논두렁축구대회, 글로컬 축제 가능성 입증

경남 하동군은 지난 22일 평사리 들판에서 '제5회 평사리들판 논두렁축구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올해는 일반부 30개 팀, 관광객 중심 번외팀 10개 팀 등 총 40개 팀이 출전해 성황을 이뤘다.이른바 주민 여행사인 '놀루와 협동조합'이 행사를 기획·주관 했다.

정책·정치·사회존

경찰, 쿠팡 개인정보 3천만 개 노출 관련 "지난 25일 접수해 수사 중"

경찰이 쿠팡의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고 수사를 이미 지난 25일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9일 "25일 쿠팡 측으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정보통신망법상 침입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내부 직원의 소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은 지난 18일 약 4500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을 인지했고, 후속 조사 결과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가 무단으로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쿠

라이프·문화·건강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난 민주당 지지자, 문재인-이재명에 투표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회사 동료들에게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말라고 지적했다는 의혹에 “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해명했다.민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나는 원래부터 민주당 지지였고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뽑았다. 2020년 당시 부동산 정책에 실망해서 한 말이 이렇게 왜곡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제 지인들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꾸준히 지지해왔다. 탄핵 집회에도 참여했고, 시위대에 물품을 지속적으로 보냈다”고 했다. 민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집회 현장을 직접

사람·일존

경남 함양군 지곡면, 군 주최 산불감시원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

경남 함양군 지곡면은 27일 함양읍 백연리 일원에서 열린 ‘2025년 함양군 산불감시원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는 함양군 관내 11개 읍면의 산불감시원과 담당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함양군은 읍면 산불감시원의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 간 협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세 번째로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연에 앞서 함양군 산불예방전문진화대원의 지상 진화 시범훈련이 진행됐고, 이후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 진화 경연이 펼쳐졌다. 평가 기준은 산불 진화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