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에 1조 1909억 원을 투입해 도내 산업을 ‘전통 제조’에서 ‘AI 제조’로 탈바꿈시키겠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959억 원 대비 4배로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도는 `AI 제조 대전환(AX·AI Transformation)`을 위해 ▲첨단기술 개발 ▲산업 전반의 AX 확산 ▲AX를 위한 인프라 조성 ▲AI 고급인재 양성 등 4대 분야에 집
더경남뉴스는 부산기상청과 함께 부울경의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립니다. 이는 농·어촌 기사를 중시하는 더경남뉴스가 농·어업인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다른 매체에선 시도하지 않은 틀입니다. ○ 건조주의보: 부산, 울산, 경남(창원, 양산, 김해, 밀양, 창녕,
더경남뉴스는 일상에서 소소해 지나치는 궁금한 것들을 찾아 이를 흥미롭게 설명하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유레카(eureka)는 '알았다!'라는 뜻입니다. 편집자 주4일 방송된 KBS 프로그램 '팔도밥상' 신년기획 '기운찬 새밥을 짓다'에서 전남 신안군 임자도 특산인 민어와
경남 사천시는 13일 시청에서 내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국·도비 중점 확보 대상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목표액은 올해 당초예산 대비 180억 원(4.6%) 증액된 4150억 원이다. 이를 위해 경남도와 중앙부처,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대응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경남 함양군보건소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 약제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함양군은 지속적인 약물 치료를 유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약제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경남 의령군 의령읍에서 운영 중인 ‘나눔냉장고’와 ‘나눔빨래방’이 행정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운영되는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의령군과 의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후원 연계, 물품 관리 등 운영 전반을 맡으며 공무원과 주민이 협력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의령읍 나눔냉장고는 지난 2019년부터 지역 내 기업·단체·개인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나눔냉장고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5천 회 이용됐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