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 '사천사랑 시티투어', 관람형 관광서 체험·체류형 관광으로 새 출발
경남 사천시는 1월부터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관람 위주 관광에서 체험과 스토리가 있는 테마·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바꿔 운행한다.그동안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문화관광, 체험코스, 역사탐방, 항공산업관광, 달빛관광, 1박 2일 코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관광 동선이 길고 일정이 다소 복잡해 장거리 이용객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일부 코스는 관람 중심 일정으로 구성돼 체험 요소가 부족하고, 오후 시간대에 운영되던 달빛관광 코스는 이용 수요 감소로 운영 효율성에 한계를 드러냈다. 이에 시는 관광객 만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