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의 봄의 두 정취입니다.

한 쪽의 담장이넝쿨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봄이 왔지만 봄같지 않음)인데, 양지바른 다른 한 쪽에선 연한 잎사귀가 하루가 다르게 키를 키우고 있습니다.

30년 가까이 자란 담쟁이넝쿨입니다. 정기홍 기자

아파트 단지 양지바른 곳에 연한 잎들이 돋아나고 있네요. 정기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