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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대표상징물(CI) 개발 완료

남강을 모티브로 안전한 시설관리 지속가능성 의지 담아

정창현 기자 승인 2025.01.02 17:58 의견 0

경남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공단의 정체성 확립과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표상징물(CI) 개발을 끝내고 상표 출원 공고를 했다.

공단의 새로운 대표상징물(CI·Corporate Identity)은 촉석루와 남강을 그래픽 모티브로 해 개발됐다.

상단 청록색은 촉석루 지붕을 형상화해 공단의 안전한 시설관리와 보호를 표현하고, 중단 주황색은 촉석루의 기둥과 본체를 이미지로 해 공단이 관리하는 대상 시설물의 안정성과 굳건한 공간을 상징했다. 또 하단 청색은 촉석루 앞 푸른 남강을 형상화해 끊임없는 변화와 성장을 통한 공단의 지속가능성을 표상한다.

정상섭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상징성과 지역성 및 독창성을 담으면서도 현대적으로 심플하게 지속가능성을 표현한 경쟁력 있는 도시브랜드를 개발했다”며, “공단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긍정적인 이미지 확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확정된 대표상징물(CI)을 문서, 명함, 배너, 현수막 및 각종 홍보물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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