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치·사회존 > 사회(사건사고&교통&노동환경) 경북 예천군 밭에서 불, 80대 숨진 채 발견…불은 27분 만에 진화 천진영 기자 승인 2025.04.02 13:31 | 최종 수정 2025.04.02 21:00 0 경북 예천군의 밭에서 불이나 한 명이 숨졌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6분쯤 예천군 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0.13㏊를 태우고 27분 만에 꺼졌다. 불이 꺼진 뒤 밭 주위 화재 잔불을 수습하던 산불진화대원들은 8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천군에서 난 불로 밭이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소방 당국은 농부산물을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 0 더경남뉴스 천진영 기자 hangawi6@naver.com 천진영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더경남뉴스
경북 예천군의 밭에서 불이나 한 명이 숨졌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6분쯤 예천군 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0.13㏊를 태우고 27분 만에 꺼졌다. 불이 꺼진 뒤 밭 주위 화재 잔불을 수습하던 산불진화대원들은 80대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천군에서 난 불로 밭이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소방 당국은 농부산물을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 0 더경남뉴스 천진영 기자 hangawi6@naver.com 천진영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저작권자 ⓒ 더경남뉴스